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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물렸을 때, 알레르기 , 잘 물리는 사람

개범이 2020. 7. 14.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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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름철 모기때문에 고생이 많은 요즘 모기에 대해 알아보는 글을 작성하려고 합니다. 지구상에서는 모기의 종이 약 3,500종으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에선 56종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기는 일반적으로 알을 물 위에 낳으며 3일만에 부화가 되어 유충이 됩니다. 흡혈은 암컷으로 한정되어 있으며 수컷모기는 주로 식물의 즙액, 과즙을 빱니다. 사람의 피를 빠는 모기는 한 두번의 흡혈로 일주일도 채 안되서 알을 낳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모기는 알을 낳는데 필요한 단백질을 공급하기 위해서 흡혈을 합니다. 집모기는 낮보단 밤에 활동하기에 자는 사이에 모기를 물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모기를 물렸을 때 뜨거운 물에 담군 숟가락의 뒷면으로 모기에 물린 자리를 30초 이상 누르게 되면 붓기와 가려움증이 가십니다. 이 방법은 많이 긁어서 진물이 난 상태가 아니고 갓 물린 모기자국에 해야 효과적입니다. 모기에 물리지 않는 방법으로는 체온이 높아지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모기는 사람의 몸에서 방출되는 열과 냄새를 감지해 찾아오기에 과도한 운동을 삼기며 몸을 시원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엔 검은색과같은 열흡수가 쉬운 옷을 입기보다는 흡수가 적은 밝은색 옷을 입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붉은색과 노란색은 곤충을 유인하는 색상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모기의 침을 주입하는 것을 막으려면 느슨하고 긴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맨살보단 긴팔과 긴바지를 착용하여 보호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을 할때엔 모기기피제를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여름철 외출시 향수사용은 안하는 것이 좋으며 모기장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편 모기 물린 곳을 더 가렵게 만드는 7가지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따뜻한 물에 목욕하는 것은 오히려 피부의 온도를 높여 물린 곳을 더 가볍게 만든다고 하네요. 

소독용 알코올은 모기 물린 자국에 소용이 없고 오히려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에 가려움을 악화시킵니다. 꿀을 바르는 것도 모기 물린 곳엔 소용이 없다고 하네요. 항히스타민제 스프레이를 뿌리는 것은 일시적인 효과는 있지만 내성이 생겨 결국 효과가 없다고 하네요. 모기를 물리면 흔히 하는 손톱으로 자국을 내는 것은 2차 감염성이 높아진다고 하네요. 그리고 레몬, 바질과 같은 산성 성분을 바르는 것은 사람마다 효과가 달라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해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멘톨, 티트리 같은 성분들은 피부를 냉각시켜 통증과 가려움을 줄이는 효과가 있지만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날 수 있어 조심해야겠습니다.

아기가 모기에게 물린 경우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물린 부위를 시원한 물로 씻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혹시 모를 세균 감염 위험성을 배제할 수 없어 찬물로 헹군 뒤 얼음 찜질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후엔 녹차 티백, 쌀뜨물에 손수건을 적셔 물린 부위에 올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신생아 전용 연고를 발라주며 긴팔, 긴바지를 입혀 아이가 피부를 긁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30개월 이하에겐 물파스 사용을 하는 것은 안좋고 모기향 1개를 다 태우면 담배 20개비에 달하는 유해성분이 발생하기 때문에 조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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